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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 사건 이춘재는 아니다.

작성자 : 오지영 작성일 : 2019.09.28 15:28:06 조회수 : 106

1980년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들

 

 

1980년 대 민주화의 물결이 거세지자 국민여론을 분산시킬 목적으로 1975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17명을 살해한 김대두 연쇄살인사건을 모방하여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안기부 기획조정실에서 기획하였다. 19864월 기획조정실 1계장인 김진표(본적:경기도 화성군 정남면 관항1, 20195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가 신임사무관 정태옥(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행정고시합격자로 내무부에서 안기부에 파견된 사무관이었다.)에게 기안서를 주었다.

 

작전요원: 김무성 안기부 제1국 작전1주임, 정윤회(광주 5.18 당시 702 특전공수연대 1대대 정영철 중사)2국 작전선임요원, 이병기 2국 작전선임요원, 추선희(19847~2007년까지 활동, 안기부에서 추선우로 통한다. 전 어버이연합 사무처장)1국 작전2과 요원, 추명호(19864~20174월까지 활동)2국 작전1과 요원, 정옥임( 1984~2007년까지 활동, 전여옥과 같은 조였다.)1국 작전요원, 주옥선(안기부 19862~20076월까지 활동, 전 엄마부대 회장)2국 작전요원

 

198751일 오후 5시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20195월 안녕동)삼거리에서 안기부 여성요원 정옥임과 주옥선이 영화배우 카메라 테스트한다는 구실로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읍내에 왔던 여중생 유00을 유인하여 자동차에 납치하였다.

태안읍사무소 옆에 정차된 검정승용차 안에는 운전석에 김무성 뒤 좌석에 내무부에서 안기부 기획조정실에 파견되어 활동하는 정우택(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기조실 4계장이 있었다.

이들이 여중생을 납치하여 차로 이동하던 중 여중생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읍내에서 딸을 찾고 있었다.

차안에서 놀란 여중생이 생오줌을 쌌다.

오줌 냄새에 역겨움을 느꼈던 정우택이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길거리를 지나던 여중생의 아버지, 어머니가 운전사 김무성과 차안의 딸과 정우택을 목격하였다.

여중생의 어머니가 정우택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 여중생은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 안에서 독침에 숨이 끊어졌다.

이 차량은 1987517시에 안기부에 도착하였다.

여중생 유00의 시신은 198751일 밤 11시에 남산 안기부 지하 1층 식당에서 열린 안기부 연석회의의 희생 재물이 되었다.

박정희는 신장이식수술로 신장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었다.

장세동 안기부 부장이 어린 사람고기가 신장에 좋다는 민간요법을 박정희에게 말했다.

그 후로 박정희는 어린 여중생이나 대구 개구리소년들 같은 어린 사람의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연석회의 후 여중생의 남은 시신은 화장되어 한강에 뿌려졌다.

이 여중생 사건은 실종사건으로 처리되어 화성연쇄살인사건에 포함되지 않았다.

198753일 오후 5시 뉴스에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여중생 유00의 실종을 방송하였다. 기억이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뉴스에 1번 방송된 후 보도되지 않았다. 54일 안기부의 특별지시였다.

이 여중생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제6차 사건으로 알려진 198755(사망추정시간 52일 오후 11)진안리 야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박은수(, 30)사건을 이병기와 추선희가 저질렀다.

 

198753일 여중생의 아버지 유00는 경기 화성군 태안읍 파출소에 검은 승용차 안에 있던 딸과 승용차 운전사를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198753일 동아일보 기자였던 정진석(1980년 광주5.18 당시 702특공연대 1대대 정진석 일병으로 시민 4명을 대검으로 학살한 인물, 안기부에서 동아일보에 파견한 기자, 20197월 공주.부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태안 파출소와 여중생의 아버지를 취재하였으나 납치사건과 아버지의 사건 현장진술을 기사화하지 않았다.

정진석은 납치여중생의 아버지와 파출소에서 취재한 정보를 안기부에 보고하였다.

차량운전사 김무성이 자신을 목격한 여중생의 아버지를 독침으로 암살하고 집에서 목메어 자살한 것으로 위장하였다.

 

3, 4, 5차 사건은 김무성과 정윤회가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며 범죄를 저질렀다.

 

19861214일 밤 1040분 제4차 사건인 이00(, 23)가 사망한 화성군 정남면 관항리 농로에서 마을 이장이 수상한 검은색 승용차의 차량번호 서울 452X를 제보하여 수사한 결과 남산 안기부의 차량으로 밝혀졌으나 무마되었다. 동아일보 등 언론사가 발표하지 않았다.

20195월 현재 마을 이장이 생존해 있다.

범행 당일 야간에 마을 어귀에 정차된 승용차가 라이트를 깜박하며 신호를 주고받는 것을 목격한 마을 주민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김무성과 정윤회는 여성의 시신들 입술에 빨간 루즈를 발랐다. 복어독침으로 인한 시퍼런 입술을 위장하기 위해서였다.

1987110일 오후 9시 제5차 사건인 화성군 태안읍 황계리 논바닥에서 발견된 홍00(, 18)의 시신을 김무성과 정윤회는 여성용 롱스타킹으로 시신의 팔과 다리를 묶었다. 끈으로 매듭짓는 기술(적군 포로를 줄로 포승하는 기술)이 특수하여 군에서 특수교육을 받은 자의 소행으로 추정하였다.

이로 인하여 북한 공작원이 침투하여 연쇄살인을 저질렀다고 한 때 소동이 일어났다. 방송에서도 언급됐다.

시신의 스타킹 매듭은 702특전공수연대에서 배운 기술을 쓴 정윤회의 짓이었다.

김무성과 정윤회는 피해 여성들을 강간하고 살해하였다.

화성연쇄살인사건 특별수사본부는 19902월 제5차 사건인 화성군 태안읍 황계리 논바닥에서 사망한 홍00(, 18)의 시신에서 나온 정액을 미국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였다.

00양에서 나온 정액의 주인공은 김무성이다. 지금이라도 김무성의 유전자와 대조를 하면 일치할 것이다.

 

 

4차 사건에서 수상한 승용차를 목격하였다는 제보 등이 나오자 안기부는 수사의 혼선을 주기위해 제7차 사건으로 알려진 198797일 화성군 팔탄면 가재리 농수로 사건을 저질렀다.

남산 안기부 추명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추미애의 친4촌으로 추미애의 친부 추상길 남산 안기부 제12과장의 추천으로 안기부에 특채된 인물))작전1과 요원이 단독 범행한 사건이다.

추명호는 198797일 밤 830분 팔탄면 가재리 농로에서 수원역에서 출발한 시내버스에서 내려 귀가 중인 안00(, 52)를 살해한 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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