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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무원 노조는 행정직만을 위한 노조인가?

작성자 : 칼의 노래 작성일 : 2018.04.30 11:53:32 조회수 : 1598

보성군 조직내 행정직이 직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직은 직렬과 직급이 조화롭게 운영되어 화합되어야 더욱 발전하리라 봅니다.

 

정확한 자료를 갖고 있진 않지만,

 

최근 몇년간 승진 인사를 보면 이럴려고 공무원했나라는 자괴감이 듭니다.

 

행정직은 12~4년차 되면 6급 승진하고

 

기타직은 20년차가 넘어도 6급 승진이 되지 않고 있다면 뭔가 조직에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가 싶습니다.

 

누군가는 그럽니다.

 

그럼 행정직 하지 그랬냐고... 그 말이 얼마나 무섭고 조직을 해치는 말인지 본인들이 알지 모르겠습니다.

 

흑인으로 태어났다고,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차별하는 게 공무원인가요

 

직렬이 다르다는게 신분차별인가요?,  새로운 음서제도인가요?, 지방공무원법에 나와있나요?

 

기능직이나 운좋게 사무원으로 있다 행정직이 되어 6급 승진이 빠른 것이 정의로운가요?

 

10년이상 7급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그 때 들어온 신규가 6급 승진하였는데 그게 정의로운가요?

 

2016년 노사협약으로 6급 정원을 늘렸는데,

 

소외된 직렬 우선이 아니라 행정직이 더 이득을 보고 있으면서 직렬간 승진 격차가 더 늘어나는데, 이것도 정의로운가요?

 

노조는 이러한 사항을 알진데, 행정직에 노조비를 더 받든, 정확한 진단으로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관행이라는 이름의 적폐인지 구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극단적 언어라고 하지만,

 

역지사지해보면 이해가 될건데 그게 이해가 안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개개인의 능력과 실력으로 승진을 하는 건 별개로 삼습니다.

이게시물에 대한 댓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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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갯수 : 30개

  • 행정직1

    댓글을보니 노조에서 고생이 참 많으시겠습니다... 분위기가 행정직vs비행정직 구도로 흘러가는거 같은데 행정직같은 경우도 10년만에 7급 승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지금 상황에서도 6급 승진은 까마득하게 먼 얘기입니다. 그래도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가며 일하고 있는데 소수직렬에 자리를 더 내어주면 앞으로 어쩌라는거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소수직렬 보호도 필요하지만 행정직내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다는것도 알고 더 넓고 깊게 고민을 하시고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인종을 비유를 들었는데 비유가 적절치 않네요 인종은 선택할 수 없는 문제이고 직렬은 선택이 가능한 문제이며 12~14년차 6급 승진은 위에 기술한대로 모두가 그런건 아닙니다.. 더많은 얘기를 하고 싶지만 근무중이라 우선적으로 들었던 생각에 대해 간단히 댓글 남겨봅니다.

    2018-05-25 09: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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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 책정기준 자치법규에 있는 정원책정기준이 직렬별로 균형있게 되어 있는지 딱 보면 알텐테 비율 5급: 6퍼센트 이내 6급: 27퍼센트 이내 7급: 30퍼센트 이내 8급: 25퍼센트 이내 9급: 10퍼센트이상 ※ 비고 : 정무직, 읍?면의 공무원정원을 포함한다.

    2018-05-09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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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란한 보성군

    노동조합이 소수직렬을 위한 조합이라고요? 노동조합이 소수직렬을 위해 뭘 해줬는데요? 소외되고 사기저하된 소수직렬의 승진 문제, 모두가 공감하는 인사를 위해 애쓰겠다는 노동조합 사무총장님의 말이 계속 자기들만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행정직 심기를 건드렸나보네요.... 행정직 심기 건드린 보성노동조합 대역죄인입니다. 잘하세요.... 앞으로도 자기들만 해먹겠다는 심보를 가진 그들에게 뭘 바라는지요???

    2018-05-09 09: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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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단요청

    전체 직렬별 직급별 현황이 궁금합니다. 또 이번 기회에 노동조합과 집행부가 인사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후 제도정비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2018-05-08 17: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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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나이 50넘어 6급이라도 달면 다행입니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납니다. 한참 어린 후배들이 6급 달고 있을때. ㅠㅠㅠ 개인승진을 떠나서라도 우리조직의 문제로 다가오네요. 사기가 저하되어있는데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고 싶을까요?

    2018-05-08 1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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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수직렬

    그래도 행정직렬은 이제까지 인사에 혜택을 본것은 사실 아닌가요..........아직도 소수직렬은 6급까지 승진 너무많이 기다립니다.

    2018-05-04 21: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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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의 노동조합이 결국은 소수직렬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이라는 걸 스스로 인정하십니까? 노동조합의 사무총장 정도 되시면 지금 이게 한쪽 의견을 수용하고 되받아쳐서 두갈래로 나눠보자는 식으로 가야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노조위원장과 함께 조합원간의 갈등을 봉합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하는게 우선인지 구분이 안가시나 보네요....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그 정도 위치에 그것도 모든 조합원의 투표로 당선된 노조위원장 밑 간부로서의 좋은 모습은 아닌거 같네요... 아쉽습니다.... 좀 있으면 노조위원장님이 글 쓰시겠네요.... 좋으시겠네요 다들....

    2018-05-04 18: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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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수직렬

    소수직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직분에 맞게 업무분장좀 해주세요 제발.. 소수직렬 업무를 하고 있는 행정직은 무엇을 위해...

    2018-05-04 18: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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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수직렬

    기술직은 그 직분에 맞게 업무분장을 해야겠습니다. 행정직 업무를 하고있는 우리 소수직렬은 무엇을 위해 ~ 그래도 ~ 지금보다는 미래가 더 ~ 기다려 집니다.

    2018-05-04 18: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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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

    무지해서 죄송합니다. 겁나게 화나고 짜증이 나는데 그리고 분명히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직급 직렬별 정원 현황이라든가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몰라서 답답하고 더 화만 납니다. 현재 직급, 직렬별 정원 현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은 정리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속이라도 시원하게 한번 올려주세요~~~

    2018-05-04 1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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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

    행정직이 생각하는, 대립하지않고 고민해보자는 좋은 방안은 대체 어떤 것인지. 좋은 방안이 무엇인지 여지껏 몰랐다는 것인지. 논의하면 이제는 받아들일 수는 있을지..

    2018-05-04 1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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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갈망이라는 필명의 내용을 보니 돈도 실력이다 니부모를 탓해라 (정유라)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2018-05-04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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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

    행정직이 잘나갈수밖에 없는 구조는 누구나 다 인정을 하는 것이고, 행정직 보다 더 앞서나갈 욕심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는 것은 타직렬의 사기가 떨어질만큼, 조직에 이질감을 느낄만큼 격차가 커진 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이쯤되면 재진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지. 행정직만큼 승진 잘하고싶다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적절한 인사를 기대하고 싶습니다.

    2018-05-04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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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정직2

    5자리중 2자리를 소수직렬에게 준것이 배려인가요? 참 많은 배려를 하셨네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기득권을 끝까지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적선하듯 한두개 던져준것이 배려인가요? 본인 7급으로 있을 때 사무원이나 기능직으로 있던 직원이 운좋게 행정직 전환되어서 6급 달았는데, 신규로 들어온 아직은 새파란 후배가 6급 달았는데 본인은 아직도 7급인 소수직렬의 애로와 상실감을 아시나요? 나이는 먹을 대로 먹었는데 아직도 7급이냐는 소리 듣는 소수직렬의 애로와 상실감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본인은 세월 잘만나서 승승장구하니까 이런 애로점을 한번도 생각안해보셨겠지요.... 행정직 비행정직 나누지 말라구요??? 행정직 분들이 지금까지 우위에 서서 인사를 쥐락펴락 한 것은 사실인데 어찌 나누어지지 않겠습니까 이런 글을 쓸수 밖에 비행정직 참 비참합니다. 퇴직하면 6급이나 5급이나 그 이하나 다 똑같다고 합디다. 그말은 맞지만 인사있을 때마다 일할맛 안나고 기운빠지는것은 정말 어쩔수 없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보성군청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8-05-04 1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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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망

    양심과 합리성으로 접근 승진이란것 자체가 위로가는 길이라지만 노조와 일부!비행정직렬은 조직의 조화 그리고 지금 7급이하 젊은 직원들에 대한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보시고 지금 목소리를 높이십니까? 전국의 공무원 구성도, 승진체계를 한번 살펴보셨습니까? 적어도 요즘 합리적이고 세상읽는 청춘들은!! 감은 가지고 직렬을 선택합니다. 아 무엇을 선택하면 내가 승진이 잘되고 무난하겠다!! 조직생활의 꽃은 승진이죠? 민주적이고 자본주의에 살고 있지않습니까? 계산기 두드려보고 승진잘 될 행정직 선택합니다 근데 노량진 한번이라도 가보셨습니까? 부모 등골브레이커 기본 3년씩 서울노량진가서 하는 현실 ...그러다 안되면 소수직렬을 선택하는 현실 이게 팩트! 그리고 합격해서 들어왔더니 이무슨 대한민국의 합리성의 근간이 흔들리는 보성의 노조게시판! 지금의 보성은 인적노후화가 심해보입니다 나이드신분들 위만보고 자신의 안위를 포장하여 평등이란 그럴싸한 소리 외치지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털좀 뽑으시길 청춘이란단어가 무섭고,가슴시리게 살고있는 젊은이들에게 어떤게 합리적인 평등인지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진정한 인재를 보성에 많이 남겨두고 적재적소에서 자신의 직무역량을 펼칠수 있는길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의 노조 보성군 직원의 권리를 대표하시는지 아니면 무엇을 위한 평등을 외치는지 생각해보시고 그 많은, 쏟아내는 질문들을 하셨으면 합니다

    2018-05-04 1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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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4

    저는 행정직입니다. 몇번이고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행정직이 행정직 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면 싸움으로 자칫 비화되지나 않을까 걱정됐기 때문입니다. 위의 글과 댓글 달린 글들을 읽으며 행정직인 저로써는 먼저 화가 났습니다. 행정직 대 비행정직으로 편나누기 하자는 건지, 아님 행정직이 무슨 죄라도 지은 것처럼 매도하는 분위기가 심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섭섭하고 화가 났으면 그럴까 한편으로 이해도 됩니다. 저라도 그런 입장이라면 충분히 불만도 많고 화가 났을 겁니다. 단지 경력만으로 따져 인사를 논하면 당연히 피해를 본다고 생각되시겠지요. 하지만 보성군청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직렬이 어느 직렬입니까? 지금처럼 직렬이 계속 존재하는 한, 많은 수를 차지하는 직렬에게 그만큼의 자리가 존재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만큼 행정직들 중에서 퇴직하신분도 전출가신분도, 돌아가신분도 많다보니 자리 회전이 빠를 수밖에 없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전에 한 행정직 선배가 행정직 선배들의 자리가 나는 수만큼 행정직이 그 자리를 차지해야하는데 소수직렬 배려때문에 행정직이 자리를 뺏겨 행정직 위기감을 토로하는 것을 봤습니다. 매번은 아니지만 행정직 자리가 퇴직이나 여러 사유로 5자리정도 생겼다면 5자리 중 2자리 정도는 꼭 다른 직렬에게 배려하는 것을 종종 봤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도 피해를 봤다고 행정직도 불만을 토로해야 합니까? 승진 년수만 보면 행정직이 모두 혜택을 본 것 같지만 행정직들도 나름대로 고충과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모든 혜택을 행정직이 누리고 있는 것처럼 매도하는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해서도 좋은 방향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서로간의 대립하는 것 같아 정말 슬픕니다. 우리 모두 대립과 반목으로 서로 싸울게 아니라 서로 좋은 방안이 뭔지 고민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행정계 편을 들려고 그런것은 아니지만 행정계 직원들도 우리 직원입니다. 처음부터 행정계에서만 일하라고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종이한장에 다른 부서로 가는 우리 직원 중에 한 사람들일 뿐입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서로 배려하면서 좋게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건가요? 마음이 아파 몇글자 적어보았습니다.

    2018-05-04 1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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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3

    인사혁신위원회를 만들면 승진문제뿐만 아니라 6급계장과 계약직 사무원 업무분장 및 책임부여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해봤으면 합니다. 도청도 5급은 실무자라고 해서 업무를 차고 일하는데 우리 보성군청은 6급 달면 일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는것 같습니다. 근무시간에 대놓고 주무시는 계장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럴바엔 후배들을 위해서 집으로 들어가실것이지 왜 사무실에서 주무십니까? 열심히 일하는 후배들 기운빠지게.... 그리고 계약직 사무원들은 보성군청 숫자 채울라고 앉혀놓은건가요? 업무는 맡을라고 하지도 않으면서 요구사항은 엄청 많습디다. 업무처리하느라고 바빠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인터넷하고 SNS하고 탱탱 놀고 있는꼴 보면 열불이 납니다. 급여는 신규 9급이나 8급보다 더 많이 받으면서 계약직이 벼슬이라도 되는양 일은 안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진짜 짜증납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다는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이글을 보면 화가 날것입니다. 그런데 이런분이 심심찮게 있다는 것이 우리 보성군청의 문제이지요 정말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한 싯점인거 같습니다.

    2018-05-04 1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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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원회구성

    인사혁신위원회를 노조에서 만들어서 직렬별 대표자 한두명씩 참여해서 다까고 얘기하는 자리를 만들면 좋을것 같네요. 인사부서도 선후배들인데..머리 맡대고 방안을 모색해 봅시다

    2018-05-04 12: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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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노조

    사무총장 손우종입니다. 전부 다 공감되는 말씀이십니다. 소수직렬에 대한 인사소외는 어제 오늘 문제는 아닙니다. 보성노조도 그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행부에 개선요구를 하고 있고 교섭사항에도 복수직의 소수직렬 확대 및 모든 직렬 통합 등을 요구하였습니다. 행정직뿐만 아니라 모든직렬이 공정타당하고 공감되는 인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저희 노조도 투쟁하겠습니다.

    2018-05-04 1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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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직

    이번 정원조례규칙 봐 보세요! 각 직렬대비 행정직이 갈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많은지! 소수직렬은 서로 싸우게 묶어놓고! 이러면서 행정계에서는 너희가 갈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죠

    2018-05-04 1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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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폐

    아직도 적페인사를 휘두르고 있는 보성군 인사계 그들은 진정 누구 일까요? 인사의 상식과 기본도 모르는 그들! 용서가 안됩니다~누가시꼈을까요? 아니면 알아서 바쳤쓸까?

    2018-05-03 22: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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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바

    주었건만 제대로 그자리를 수행하지 못한분들 책임지셔야죠~공무원이 사기가 저하되면 군민이 손해죠? 안그래도 군수가 없어 군민들 힘이 쭉빠져 있는데. 공무원까지 인사가 공정.공평하지 못하다니 .,,,.

    2018-05-03 21: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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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바

    행정조직을 이끄는 수장이 누구며 보좌한 분이 누구입니까~생각이 있으신분들 이신가요~그 자리값을 하라고 국민의명령으로 자리를

    2018-05-03 2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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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2

    인터넷 검색창에 보성군 무기계약직 하고 검색해보십시요~아직도 2015년도 보성군 채용비리 기사가 우수수 나옵니다. 지금 이슈가 된 강원랜드 사건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강원랜드처럼 당시 인사비리 철저하게 파해져서.. 부정입사한사람들 면직처리 하고 당시 관여했던 실무 및 책임자들 문책하라고 청와대에 청원이라도 넣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인사비리에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는데 누가 무슨인사를 하든 어떻게 믿음이 가겠습니까? 말로만 하는 청렴 결의대? 노조협약?ㅋㅋ 걸레는 빨아도 걸레일뿐..

    2018-05-03 21: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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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역차별이라고요? 역차별 뜻을 제대로 아시는 분인가 의심스럽네요.... 행정직 쭉쭉 승진해서 나가버리고 행정직 후배 승진시켜주고 싶은데 승진년수가 안차서 못해주는 경우도 있답디다. 소위 말하는 소수직렬 20년이 넘어도 앞에 꽉막힌 선배님들이 줄서 계셔서 6급 승진은 꿈도 못꾸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조에서는 직렬별로 한번 조사해보시죠 입사에서 6급 진급까지 평균 몇년 걸렸는지...., 그리고 지금 20년 넘어서도 6급 진급 못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아마도 행정직은 한명도 없을걸요!!!

    2018-05-03 14: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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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두갈래입니다 우리 회사는 행정직이냐 비행정직이냐 노조에서 소외된 승진안되는 소수직렬 배려 얘기하면 행정직들은 이럽디다 역차별이라고 무슨 역차별인지 원 직원들간에 이런 이질감 서로 미워하고 반목하는 감정 안 생기게 해야 될건데 묵묵히 맡은바 일 흔들리지 않고 일해야 하는 건지 하루 연가내고 속 달래고 와야 하는 건지 원 스팀 팍팍 올라오내요

    2018-05-03 13: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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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소수직렬이 죄라면 죄입니다 그것도 원죄 행정계장을 소수직렬로 총무과장을 타 직렬오 바꿔보자고 촛불이라도 들어야 할 모양입니다 요직(기획실장, 총무과장 등)에 계신 선배님 소수직렬도 후배입니다 같이 좀 삽시다 더불이 삽시다

    2018-05-03 13: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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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청직원

    승진뿐만 아니라 보성군청 조직의 대대적인 진단과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6급은 6급 달았다고 일안하고, 계약직은 계약직이라고 일안하고, 신규는 몰라서 일 못하고, 각계 차석만 좀 더 나아가서는 삼석까지만 죽어라 죽어라 하는 곳이 보성군청 조직의 실태입니다. 직원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까 열심히 일하시는 6급이나 계약직 분은 열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행정직 직원님들,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100세 시대에 퇴직해서 사회에 나가면 기술이나 자격증 가진 비행정직이 더 대우받는다고 합디다. 퇴직하고 20년 정도는 사회생활 할텐데 그때를 생각하며 힘냅시다~~~~

    2018-05-03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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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원

    간호사, 토목 등 자격 없어도 공무원 시험 볼수 있는 시대에 구태적 발상에 인사시스템이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네요 직렬파괴된지 언젠데 보성군만 아직도 직렬타령하며 자리지킴이만 하실런지....공감합니다. 소위 좋은 자리( 유능과 무능을 대변하는 자리)에서 멀어져 계신 분들은 6급으로 퇴직해도 다행이죠. 조직개편도 윗대가리들 늘릴 생각으로 하지말고 진짜 일하는 분위기 만들어 주시길...

    2018-05-02 14: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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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정직

    누가 그럽디다 펜대 잡으놈이 젤이라고... 보성은 특히 더 그러죠 나 7급일때 삐약하고 들어왔던 행정직들 지금 6급 달았습니다. 참 맥풀리고 일할맛 안나네요

    2018-05-02 10: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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