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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성읍성 복원을 생각하며 보성군청.의회등은 외곽으로 이전을 준비해야 할때.

작성자 : 삼양지구 작성일 : 2018.03.16 14:24:18 조회수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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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월 6일, 보성아랫동네 고흥군청이 남계지구시대를 새롭게 연것을 생각하며 앞으로 흥양읍성안에 있는 다른 공공기관들도 마을들도 남계지구등 흥양읍성 외곽으로 이주하게 될것으로 보며 흥양읍성의 원형복원을 감안한다면 고흥군의 남계지구 조성은 나름대로 잘한 일이다.

 

리모델링 된 보성군청도 10여년이 지나면 낡아지게 되며 또한 읍성안에 있는 것들은 보성읍성 복원시 적어도 성벽안쪽은 전통건물로만 남게 되어버리는 만큼 언젠가 보성군청과 의회등 읍성안쪽과 주변에 있는 건물,마을들의 이주가 상당히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송정-보성-순천간 경전선 철도 복선전철화가 이뤄져 현재 하천변에 있는 보성역도 또한 이설이 불가피한 만큼 이설이 예상되는 위치에 선로와 역전부지를 포함한 신규택지를 건설하는 것이다.

 

보성읍 인구가  9천명대로 추락한 만큼 이를 만회하고자 한다면 보성읍성 원형복원으로 해서 성벽안과 주변에 있는 공공기관들과 마을들을 어쩔수 없이 이주시켜야 하는 불가피한 이유로서 보성읍 정주여건을 확충충시켜 쾌적하고 중간의 막힘없는 골목길등을 생각할때 기존지역을 재개발하자니 신규택지보다 토지보상비도 많이 들고 그쪽에 정이든 사람들로서는 떠나기가 껄끄러운 만큼 고흥형식의 신규택지개발은 토지만 수용하면 되는 만큼 보성읍성 복원을 연계에 염두하는 것이다.

 

물론 보성읍성만 아니라 벌교 고읍리의 낙안군 구)치소등도 터가 있으면 반드시 복원시켜 성벽까지 있을땐 낙안고읍성이라고 하면 되며 벌교에도 또한 기차역이 이설된다면 그에 연계된 신규택지 개발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벌교쪽은 읍사무소등 읍소재 공공기관들을 한곳에 모이는 행정타운 성격이 강한곳으로 만들면 됨으서 보성군 인구 늘리기 위한 차원이다면 택지조성이 불가피한 판단이 아닐수 없다.

 

벌교에도 역시 고읍리에 있는 구)낙안군 치소등 문화재들이 있으면 하나도 남김없이 복원해야 할터 성곽터까지 있으면 그역시 말할것 없는 만큼 읍성이란 읍성은 남김없이 복원하여 제지역들의 자랑이자 보배로 만들 필요도 있다.

 

일본ㄴ들이 우리민족에게 지금까지 채워놓은 족쇄들을 우리스스로가 풀어낼수 있다면 좋은 만큼 보성군은 군청.의회등 외곽으로 이전할 준비에 보성읍성 원형복원준비에 강력히 촉구하며 신보성역세권개발을 연계한 가칭:삼양지구(보성군의 옜지명.)를 조성해 보성군 인구가 다시 늘어날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벌교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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