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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고흥에서 서울가는 KTX를 위해 벌교-거금도간 철도가 빨리 있어야 하겠다.

작성자 : 거금도선 작성일 : 2022.06.19 17:45:13 조회수 : 66

[리포트]다시 만난 맞수...지난 4년 군정 놓고 \'난타전\'(完)

 

조금전 여수MBC 에서는 고흥군수 후보로 출마한 민주당 공영민 후보와 무소속 송귀근 후보간의 방송토론이 있었는데요.

 

지난 4년간 군정의 공과를 둘러싸고 지켜야 하는 송 후보, 재도전하는 공 후보 사이에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주요 토론내용 짚어봤습니다.

 

◀END▶

 

전국적으로 재정여건이 가장 나쁜 수준인 고흥군.

 

먼저 여수MBC가 역발상의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SYN▶ 7\' 40"

 

"만약 예산투입에 제한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어디에 어떻게 투입할 것인지 말씀해주시죠."

 

◀INT▶ 8\' 30"

 

"서울에서 고흥까지 ktx 열차를 타고 두시간 대에 오갈수 있도록 철도를 놓겠습니다. "

 

◀INT▶ 9\' 45"

 

"고흥의 산업구조를 확 바꿔서 최첨단 스마트 시티로 탈바꿈 시키고 싶습니다."(하략)

 

 

→일제시대에 만들어졌어도 전라선 때문에 공기수송으로 전락한 광주-순천구간의 공백이 매워져 벌교는 벌교대로 시승격되어 기초지자체로서 발전되었을것이고 고흥도 역시 고흥시라든가? 시가 아니더라도 10만명대 밑으로 내려앉는 일이 없을정도로 발전되었으며 녹동항도 무역항으로는 물론 도양산단이 잘 되었을것이다.

 

보성과 고흥이 서로 연대하여 벌교-녹동-거금도간 철도조기추진군민운동본부를 만들어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단선전철로라도 서울-거금도로 2시간대 생활권이면 더 바랄거 없겠다는 생각이 아닐수 없다.

 

왜? 고흥과 보성군민 특히 벌교,녹동사람들중 한명이라도 철도 만들자 주장하는 이가 있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달라진 전남동부를 넘어 지금보다 더 번영된 전남동부였을것이다는 한탄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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