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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이래서 하루 빨리 벌교읍지역 배려.개발 않으면 안되겠다.

작성자 : 비상사태 작성일 : 2020.04.28 23:16:01 조회수 : 475
"20년 숙원 해결" 순천 풍덕지구 개발 '시동'
사회 2020.04.28 이상환

 

【 앵커멘트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전남 인구 1위 도시가 된 순천에 또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됩니다.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 풍덕지구에 주거와 상업, 문화 시설을 갖춘 생태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에 자리한 풍덕지구 부지입니다.

축구장 256개 면적에 국가정원과 잡월드 예정지가 인근에 있어 순천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땅 주인 4백여 명은 난개발을 막기 위해 20년 전부터 민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왔고, 최근 전라남도의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3천여 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택 단지는 물론 국가정원과 연계한 체험·교육 시설, 관광객들을 위한 음식거리와 공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 인터뷰 : 백옥주 / 풍덕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 조합장
- "우리 풍덕지구가 화룡점정이 될 것입니다. 관광객들이 하루라도 더 머물 수 있는 쉴 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덕지구 개발에 시동이 걸리면서 순천으로의 인구 유입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난달 기준 28만 천 873명으로 전남 22개 시군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가 된 순천시.

2025년까지 30만 자족도시를 달성해 광주, 전주에 이어 호남 3대 도시가 되겠단 목표를 세웠습니다.

▶ 인터뷰 : 임동호 / 순천시 도시개발팀장
-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개발이 될 것이고, 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순천 풍덕지구는 추가적인 행정 절차와 공사를 거쳐 오는 202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kbc 이상환입니다.

 

보성군 인구 4만명선 붕괴 위기가 아닐수 없는데 벌교읍 보성산단 개발 접어들지만 않았어도 보성군 인구 늘리기 청신호가 날수 있을지도 모를것이다.

 

우선 벌교 제2농공단지나 20만평 일반산단부터 만들고 벌교읍에 택지를 만들어 벌교읍을 3만명으로 다시 늘어나지게 만들어 보성군 인구 7만명으로 늘려야 하겠다.

 

벌교-녹동간 철도도 꼭~! 많은 관심을 기울여서 보성이 신철도중심지로 초석이 되는 것도 빼먹을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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